말이 필요없는 영화 진짜 가족을 애뜻하게 잘 표현한것 같다.
보고 보고 또 보고... 정말 재밌네요~~ 레미와 링귀니의 요리 한마당 ^^
이런 세상은 거지같다고 밖에 할수 없네요 ㅎㅎ